황인철

서울에서 전라선 기차를 타면 종점이 여수입니다.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여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종교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특히 인간의 한계와 구원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지난 행동(생각, 언어, 바디 등 모든 것 포함)을 반추하면서 회개와 신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데, 특히 비문명적인 인간의 모습을 많이 보이는 곳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기독교인이며, 저를 있게한 조상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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