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전씨
慶山全氏
경산 전씨(慶山 全氏) 또는 옥산 전씨(玉山 全氏)는 경상북도 경산시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도시조 전섭(全聶)은 백제의 개국공신이다. 경산 전씨(慶山 全氏) 시조 전영령(全永齡 : 1197년 ~ 1204년)은 전섭(全聶)의 27세손으로 고려 신종조(高麗神宗祖)에 신호위대장군(神虎衛大將軍)으로 공(功)을 세워 옥산군(玉山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경산전씨의 시조
전영령
전영령의 인생 개요
전영령(이)가 대략 1155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전헌(은)는 0세였고, 그의 어머니 전헌의 부인(은)는 12세였다. 그는 전영령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과 두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150
1160
1170
1180
1190
1200
1210
1220
전영령
1155년–사망
전영령의 부인
1155년–사망
전공량
1187년–사망
전씨
1202년–사망
전씨
1204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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