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Search 앱 갤러리는 최신 가족 역사 앱으로 연결합니다

2015-03-14  - by 

우리는 앱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화, 노트북 또는 태블릿 컴퓨터에서 사업 또는 오락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합니다. 가족 역사에서도 다를 게 없습니다. 조상을 검색하든지, 가족 사진을 공유하든지 차세대를 위해 이야기를 기록하든지 간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FamilySearch는 최고의 최신 가족 역사 앱에 링크된 새로운 웹페이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앱 갤러리“라고 부르는데, 그 페이지에는 제3의 개발자와 FamilySearch가 여러분이 더 쉽게 가족 유산을 발견하고 보존하며 공유하도록 엄선한 앱 목록이 나옵니다.

Ancestry.com, MyHeritage, findmypast와 놀라운 제휴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밖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앱 갤러리는 어디에서 가족 역사를 하든지 간에 사용자가 특별한 필요사항에 알맞는 새로운 앱을 찾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잠재적인 상품과 서비스의 목록은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에는 기록, 가계도 소프트웨어, 가계도 분석 소프트웨어(흥미로운 예, 누락된 조상 찾기 등등), 도표 인쇄, 검색 도구, 가족과 찾은 것을 공유하는 도구가 담긴 앱이 포함됩니다.

앱의 수는 계속 늘어날 것이며, 더 많은 개인과 단체가 여러분이 가족 역사 사업을 더 쉽게 하도록 도울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자주 앱 갤러리를 확인하여 새로운 도구를 배워서 새로운 사항을 발견하고 가족의 유산을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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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1. 누가 볼지는 모르겠사오나 말씀드립니다.
    ‘침례’라고 써 있어야 할 부분에 ‘명명/세례’가 써 있는 것인지 이유 좀..

    1. ‘명명/세례’는 우리 교회에서 말한 8세 이후의 침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유럽 국가를 비롯한 카톨릭 국가에서는 교회에서 명명식(우리 교회의 유아 축복 같은)이나 세례 의식을 통해 이름이 등록되었기 때문에, 출생 대신에 이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출생’에 기록하면 됩니다.

      1. 그렇다면 돌아거신 조상이 이미 침례받았음은 어떻게 등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