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분 동안 마음을 돌이켜보세요

2017-09-14  - by 

하루를 마치면서 “도대체 내 시간이 다 어디로 간거지?”라는 의문이 든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해야 하는 일들 때문에 가족 역사를 소홀히 할 때가 자주 있습니까? 여러분의 과거를 연결하고 가족 역사의 재미 속으로 빠져드는 단순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까? 이런 질문 중 어느 하나에 대해 ‘예’라고 한다면, 우리가 권장하는 빠른 가족 역사 활동 4가지에 관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활동은 여러분이 몇 분밖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날에 제격입니다.

활동 1—여러분의 가계도에 추억 추가하기

FamilySearch는 조상의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FamilySearch 추억 앱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앱을 다운로드해서 여러분의 스마트폰에서 열고, FamilySearch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어떤 추억을 나눌지 정하면 됩니다. 추억에서 사진을 추가하고, 이야기를 기록하고, 조상을 태그할 수 있습니다.

활동 2—FamilySearch 패밀리 트리에 출처 첨부하기

여러분의 가계도를 열면, 어떤 조상은 역사 기록이 그들의 정보와 일치하는 것을 나타내는 파란색 아이콘을 갖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기록에 확인 표시를 하고 승인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일단 여러분이 그 정보를 검증했으면, 그것을 여러분 조상과 그 가족에게 링크할 수 있습니다. 앉아서 집중적으로 조사할 시간이 없는 경우, 기록 추가하기는 가계도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또 기록에 출처를 첨부해 놓으면 나중에 기록을 조사할 사람들의 시간을 절약시켜 주는 빠르고 쉬운 방법입니다. 현재 한국 이름을 위한 기록 힌트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출처 첨부하기에 관한 단계별 유의 사항은 “출처 추가하는 방법”을 읽어봅니다.

활동 3—친척에게 전화하기

문자 메시지, 소셜 미디어, 이메일로 대변되는 우리 시대에는 전화 통화로 관계를 만드는 것을 잊기가 쉽습니다. 전화 통화는 친척들과 연결하고, 그들 생활에 관한 최신 정보를 파악하고, 과거에 관해 배우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질문하고 듣기만 하면 됩니다. 좋아하는 가족 휴가나 추억에 남는 활동에 관해 물어보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활동 4—무덤 사진 찍거나 필사하기

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무료 웹사이트를 다들 좋아합니다. Billion GravesGeneanet는 무덤의 위치를 찾고 또 조상에 관한 다른 추가 정보를 찾는 데 아주 좋은 곳입니다. 무덤의 사진을 찍거나 묘비 내용을 필사하는 것은 계보 커뮤니티로 가서 더 많은 무덤 사진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 주변의 공동묘지에 있는 무덤의 사진을 찍어서 Geneanet의 “Save Our Graves”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다른 Geneanet 회원이 제공한 무덤의 묘비 내용을 적는 것을 도울 방법을 알아봅니다. 여러분은 Billion Graves 웹사이트에도 무덤 사진을 추가하거나 묘비 내용을 필사해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관련 사이트가 없으므로, 조상들의 무덤을 직접 촬영하여 FamilySearch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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